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중앙아시아 3개국 국빈 방문 중인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특별한 선물로 투르크의 국견 '알라바이'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대통령 부부는 알라바이를 선물 받은 후, 이를 한국에 데려오기 위해 노력했고, 알라바이는 현지 사육사와 함께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는 투르크메니스탄 최고지도자의 아끼는 견종으로, 이전에는 러시아 대통령 푸틴에게도 선물로 주어진 적이 있었다. 김건희 여사와의 교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알라바이의 도착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이미 8번째 반려견으로 맞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이야기는 동물 보호와 국제 교류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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