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가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향한 그 동안의 기다림과 열망을 무대 위에서 충분히 발산했습니다. 멤버들은 눈물을 흘리면서 열정을 보여주었고, 팬덤인 '사이'는 환호와 함성으로 투어스의 첫 축제를 성공적으로 완성했습니다.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 투어스 투어 '24/7:위드:어스' 인 서울' 공연은 마지막날을 맞아 멤버들의 가족과 소속사 선배들을 비롯한 많은 이들의 응원 속에 열렸습니다. 첫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멤버들은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의 마지막 날에 당찬 에너지로 무대를 채웠습니다. 24/7:위드:어스 인 서울' 콘서트는 씩씩하고 당당한 투어스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투어스의 첫 단독 콘서트는 팬들과 함께한 특별한 순간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멤버들은 팬들이 기다려온 무대를 가득 채워냈고, 청춘의 파도를 타고 행복의 꽃을 피우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어진 일본 투어는 첫 콘서트에서 보여준 힘있고 날렵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LED와 리프트를 비롯한 다양한 무대 장치들을 활용하여 더욱 몰입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멤버 신유는 첫 단독 콘서트의 기쁨을 충분히 만끽하며 그 순간을 꿈같이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투어스는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맞아 많은 감격을 느끼고 있으며, 팬들과 함께 더 많은 순간을 공유하고 싶다는 열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투어스는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그동안의 기다림과 열망을 충분히 전달해주었습니다. 팬들과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내며, 힘있고 열정적인 무대로 그들의 청춘을 표현해냈습니다. 눈물로 완성한 '첫번째 축제'는 투어스와 팬들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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