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김용 최진영


MBN 밀착 다큐멘터리 '특종세상'에서 개그맨 김용이 고(故) 최진영의 묘소를 찾아오는 장면이 공개되었다. 이에 김용은 죄책감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김용은 13년 전 세상을 떠난 최진영과의 인연과 그를 지켜주지 못한 죄책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용은 최진영의 묘소를 찾아가며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최진영과의 마지막 인연에 대해 회상하며 못 잡아준 자신에 대한 미안함을 표했다. 또한, 양종철의 죽음에 대해서도 자신의 탓으로 여겨 죄책감을 고백했다.

김용의 증언을 통해 고 최진영과의 우정과 그를 잃어버린 죄책감이 공개되었다. 그는 지난 13년 동안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를 회복하기 위해 묘소를 찾아왔다. 김용의 오열과 미안한 마음은 시청자들에게도 아픔과 위로를 전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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