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하는 내란 특검이 전 대통령실 안보실장인 장호진을 소환했습니다. 장호진 전 실장은 19일 오후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의 참고인 조사를 위해 서울에 출석했습니다.
특검은 장호진 전 국가안보실장을 불러 조사하고 있으며,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의 단골 무속인인 '비단아씨' 역시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특검팀은 장호진 전 외교안보특별보좌관을 상대로 지난해 6월에 실행된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에 대한 의혹을 조사 중입니다.
또한 특검은 드론사 예하부대 1여단의 여단장을 조사하고, 장호진 전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도 조사 중입니다.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란 특검은 장호진 전 외교안보특별보좌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하였습니다. 특검팀은 무인기 작전 보고와 안보라인 교체 등에 대해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겍은 장호진 전 실장이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을 준비하는 시기에 작전에 관여한 의혹을 조사 중이며,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이를 추궁할 예정입니다.
한편, 윤석열 전 대통령과 장호진 전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 사이의 관련성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이 담긴 뉴스 기사들이 최근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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