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조카 장애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조카인 프레드 C 트럼프 3세가 자신의 저서에서 삼촌인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장애가 있는 조카의 아들을 죽게 내버려 둔다는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이에 대한 보도가 영국 가디언,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시사주간지 타임 등을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 프레드는 책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장애인과 흑인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고도 밝혔습니다.

프레드의 아들인 윌리엄은 날 때부터 발작 장애를 겪으며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데, 프레드는 삼촌과의 돈독한 관계를 떠올리며 장애인 아들에 대한 비방이 계속되는 것을 지켜봤다고 합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과거에도 장애인에 대해 "그냥 죽게 둬야 할 지도 모른다"는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프레드의 책인 '올 인 더 패밀리'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이 폭로로 인해 트럼프 가족의 부당한 행동에 대한 논란이 계속될 전망입니다.위의 내용을 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조카가 책에서 삼촌이 장애인 아들을 죽게 두라는 발언을 함으로써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프레드의 폭로로 트럼프 가족에 대한 비판과 논란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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