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혐의에 대한 형사재판이 뉴욕 맨해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재판에서 12명의 배심원단이 중요한 역할을 맡아 유무죄를 판단하게 됐습니다.
재판을 맡은 후안 머천 판사는 12명의 배심원단에게 사건의 쟁점과 적용 법률 등을 설명했고, 심리가 착수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입막음 돈 지급이 중범죄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최종 변론과 판사의 선고를 거쳐 최종 결정이 내려질 예정입니다.
유죄 판결 시 최대 4년의 징역이 예상되는 이번 트럼프 형사재판에서 배심원단은 중요한 역할을 맡아 심리에 착수했습니다. 이들의 결정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최종 평결과 판사의 선고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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