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사이버렉카 유튜버인 탈덕수용소가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제기한 1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패소한 것에 대해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한 뉴스 기사에 따르면, 탈덕수용소 운영자인 A 씨는 지난 17일에 이 소송 결과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하고, 23일에는 법원에 이 소송 결과에 대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다고 전해졌다.
탈덕수용소는 지난해 10월 장원영 및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로부터 명예훼손 등으로 1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받았다. 그러나 이 소송에서 탈덕수용소는 장원영에게 패소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A 씨는 항소 절차를 거쳤고,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하여 송두리째 이를 멈추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이렇게 되면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강제집행이 멈추게 되는 것이다.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인 A 씨가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낸 손해배상청구소송 결과에 대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장원영과 소속사는 법적 대응을 강력히 이어나가고 있으며, 이후의 법원 판결에 따라 장원영과 탈덕수용소 사이의 전쟁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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