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와 엑소 수호가 유튜버 탈덕수용소 운영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는 뉴스가 전해졌습니다. 탈덕수용소는 최근에 강다니엘, 방탄소년단 뷔, 정국 등 다른 가수들에 대해서도 고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혀졌습니다.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파와 엑소 수호를 소속으로 하는 아티스트들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탈덕수용소 운영자를 고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M 측은 지난 4월에 이미 고소를 진행했으며, 최근 2일에는 1차 공판이 진행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탈덕수용소는 에스파 멤버들과 관련한 외모 악플과 수호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A씨는 영상 제작 사실을 인정했지만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에스파와 엑소 수호는 자신들을 허위로 비방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사이버 렉카를 통해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행위는 엄중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탈덕수용소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 논란을 빚고 있으며, 해당 운영자에 대한 고소 소식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고소 당한 운영자는 혐의 부인을 하며 법적 절차를 거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에스파와 엑소 수호를 비롯한 아티스트들이 자신들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힘들게 쌓아온 이미지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냉혹한 대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도 이에 대한 엄중한 대응을 약속하며 해당 사안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해당 뉴스는 아티스트들과 소속사에 대한 중요한 사안이므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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