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 내달 토트넘 홋스퍼와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팀 K리그 선수단에 대한 특별한 팬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경기를 통해 한국 축구의 미래를 대표할 영플레이어를 팬들이 직접 뽑게 되었다.
이번 투표는 K리그 공식 어플리케이션 'Kick'을 통해 진행되며, 총 22명의 K리그1 선수 중 1명은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로, 나머지 11명은 '팬 일레븐'으로 선발된다. 이 영플레이어는 토트넘과의 친선경기에서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손흥민과 맞서게 될 가능성도 크게 높아 보인다.
한국 축구팬들은 7월 31일의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어떤 선수가 올라갈지 기대와 관심을 모아가고 있다. 이번 팬 투표를 통해 미래를 이끌 영플레이어가 누구일지, 그리고 그가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경기를 통해 새로운 양현준이라 불리는 주목받는 영플레이어가 등장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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