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현재 새로운 감독 후보로 덴마크 출신인 프랑크 감독을 고려 중이라고 합니다. 영국의 BBC 보도에 따르면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브렌트퍼드와 협상을 시작했으며, 프랑크 감독이 포스테코글루의 후임으로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이에 브렌트퍼드는 계약 기간이 아직 남아 있는 프랑크 감독을 영입하기 위해 1000만 파운드(약 184억원) 이상의 비용을 지불할 예정이라고 전해졌습니다. 브렌트퍼드를 EPL로 승격시킨 경력을 가진 프랑크 감독은 다양한 전술을 활용할 줄 아는 감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전에는 경질된 후임으로 거론된 프랑크 감독과 토트넘과의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이에 토트넘은 프랑크 감독을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하고 있으며, 스태프 숫자와 계약 조건 등에 대해 조율 중이라고 합니다.
포스테코글루와는 다른 전략을 사용하는 프랑크 감독을 선임하고자 하는 토트넘은 협상 과정에서 2027년까지 계약이 남은 프랑크 감독에게 1000만 파운드가 넘는 보상금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팀을 이끌어 올리는 능력을 가진 프랑크 감독이 토트넘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되면서 손흥민 등 선수들의 리더십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토트넘은 브렌트퍼드와의 협상을 통해 프랑크 감독을 영입하는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토트넘은 프랑크 감독 선임을 위해 브렌트퍼드와 협상을 진행 중이며, 프랑크 감독이 포스테코글루의 후임으로 유력한 후보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계약 기간이 아직 남은 프랑크 감독을 영입하기 위해 1000만 파운드 이상의 비용을 지불할 예정인 토트넘은 새로운 감독으로 프랑크 감독을 선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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