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TV 토론회가 여의도 KBS에서 열렸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당사로부터 가까운 거리에 있는 토론장에서 후보들을 찾아 "당사로 모여달라"고 선동했습니다. 함께한 국힘 당 대표 후보들의 입씨름이 치열하게 이어졌습니다. 장동혁 후보는 안철수 후보에게 "특검 찬성한 이유"를 물었고, 안철수 후보는 특검에 관해 답변했습니다.
이어서 국힘 당 대표 후보 2차 TV 토론에서는 후보들이 국지력 하락을 논의하며 시각차를 드러냈습니다. 조경태 후보는 "대선 패배와 지지율 하락 위기에 처한 국민의힘이 버려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다른 후보들도 상반된 견해를 펼쳤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열리는 국힘 당대표 후보 합동 방송 토론을 예고하고, 압수수색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 전선 구축"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후보들은 이재명 정부의 잘못과 국민의힘의 가치에 대해 논의하는 가운데 뜨겁게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국민의힘은 전당대회까지 D-5일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 당대표 후보자들의 2차 TV 토론회는 국민의힘의 삶을 위한 버릴 것과 생존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후보들의 논의와 토론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민의힘이 어떻게 선도자를 선출할지 기대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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