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욕지도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으로 인해 한국인 1명과 외국인 4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사고 발생 이후 닷새째에 이르러 통영해양경찰서는 수색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경비함정과 관공선 등 21척이 투입되어 사고 지점 해상을 수색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어 합동감식이 예정되어 있으며, 조명탄을 쏘며 밤샘 수색이 이어지고 있다.
통영 전복 어선 사고로 실종된 선원들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은 지속 중이며, 닷새째의 합동감식을 통해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실종자를 구조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관련 당국과 구조 인력은 안전하고 신속한 수색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이에 대한 계속된 주목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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