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로배구 컵대회가 사상 처음으로 경남 통영에서 개최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배구연맹(KOVO)과 경남 통영시가 협약을 체결하며 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를 유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KOVO 신무철 사무총장과 통영시장 등이 참석하여 열린 것으로 전해졌다. 통영이 한국의 나폴리로 불리는 만큼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기대한다.
오는 2024년에 통영에서 열리는 프로배구대회가 기대를 모으며, 한국배구의 발전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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