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9일 제주항공 참사로 인해 희생된 가족들의 유족들이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의 조사 결과에 대한 공청회를 열기 전에 대통령실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모습이 보도되었습니다. 유족들은 공청회를 중단하고 참사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피해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항철위를 국무총리 산하 독립 조사기구로 이관해야 하며, 공청회를 3개월 이상 연기해야 한다고 강력히 제안했습니다.
유족들은 12월 29일 열리는 공청회 예고에 반발하여 제주항공 참사로 인해 희생된 가족들의 유족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이들은 공정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데 있어 셀프조사 중간보고와 공청회를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비판하며, 이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공청회가 진실을 왜곡하거나 축소하는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대통령실 앞에서 삭발 시위를 벌이며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고 피해자들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항철위의 조사 결과에 대한 중간보고와 졸속 공청회가 강행되는 것을 중단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구에 대해 유족들은 농성도 예고하고 있습니다.
제주항공 참사로 희생된 가족들의 유족들은 공청회를 중단하고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며 피해자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항철위를 국무총리 산하 독립 조사기구로 이관하고, 공청회를 3개월 이상 연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고 피해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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