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에 제주 서귀포시 이어도 북동쪽 62 해역에서 규모 3.8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이번 지진은 올해 발생한 6차례의 규모 2.0 이상 지진 중 가장 강한 지진이었다. 진원의 깊이는 13km로 추정되었으며, 제주도 일부지역에서 흔들림을 느꼈으며, 최대 진도는 2였다.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갔으며, 이번 지진으로 인한 유감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제주 서귀포시 이어도 북동쪽 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3.8 지진은 후속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갔으며, 이번 지진은 올해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강한 지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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