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하 교수가 쓴 '제국의 위안부'라는 책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되었고, 이에 대한 재판이 있었던 내용이다.
서울고법 형사8부는 박유하 교수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를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로 판결했다. 이는 박 교수가 저서를 통해 제기한 의견이 학문적인 주장으로 볼 수 있으며, 사실적이지 않다는 판단이 내려졌다. 해당 사건은 2015년에 기소된 이후 8년 반 만에 무죄 판결을 받은 것이다.
박유하 교수의 '제국의 위안부' 책을 통해 했던 주장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번 사건은 학문적인 주장과 사실적인 주장의 선을 넘었는지에 대한 논의가 일자리마다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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