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부터 시작되는 제5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결과가 발표되었다. 복지부는 지정을 원하는 의료기관으로부터 신청서를 받았고, 이를 기반으로 서류심사와 현지 조사 등을 거친 후 최종적으로 47개 기관을 지정했다.
이번 제5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에서는 총 54개 의료기관이 신청을 했으며, 이들의 자료를 토대로 서류심사와 현지 조사 등을 거친 결과 47개 기관이 지정되었다. 입원환자 중 중증질환 비율을 이전보다 높게 설정하고, 국가감염병 대응을 위한 지표도 적용했다. 지정 신규 기관으로는 성빈센트병원, 건양대병원, 단국대병원 등이 포함되었다. 하지만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은 탈락했다.
제5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결과가 발표되었으며, 47개 기관이 지정되었다. 이번 지정에서는 중증질환 진료 비율을 강화하고, 국가감염병 대응을 위한 지표도 고려했다. 함께 신규 지정된 기관들은 중증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회송 시스템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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