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복지부는 제5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에 관한 공고를 하고 신청을 받았다. 다양한 의료기관이 지원을 희망하였고, 이에 대한 결과가 발표되었다.
복지부는 54개 의료기관의 신청서를 검토하였고, 서류심사와 현지조사를 거쳐 47개 의료기관이 제5기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되었다. 이번 지정 기준에서는 중증질환 비율을 기존보다 높게 설정하고 국가감염병 대응 등을 고려하였다. 새롭게 지정된 성빈센트병원은 경기 남부지역의 의료 서비스를 보강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제5기 상급종합병원에는 기존에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된 의료기관 중에서 일부가 탈락한 것도 있다. 예를 들어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이 제5기 지정에서 탈락한 사례이다. 이에 대해서는 별도의 이유나 결정적인 사항은 설명되지 않았다.
제5기 상급종합병원에 대한 지정 결과가 발표되었다. 총 47개 의료기관이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지위를 얻게 되었고, 이를 통해 의료 서비스의 향상과 지역 사회의 의료 수준이 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지정에는 중증질환 진료 관련 지표와 국가감염병 대응 등이 강조되었으며, 이를 기준으로 의료 기관의 능력과 자원이 평가되었다. 다만 일부 의료기관은 탈락하였는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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