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이적설이 불거진 가운데 손흥민이 400경기 출전을 기념하여 축하를 받았다.
손흥민은 동료들과 함께 공을 들고 싶은 마음을 토로하면서, 해리 케인과의 우정을 강조했으며, 이적설로 떠난 이삭을 새로운 제2의 케인으로 토트넘이 영입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손흥민의 400경기 출전을 기념하여 토트넘 구단은 앨범을 선물하고, 손흥민의 성과를 축하하는 영상도 공개했다.
손흥민의 특별한 이정표를 회고하며, 런던을 두 번째 고향으로 여긴 손흥민에 대한 동료들과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고, 케인과의 우정을 강조하는 손흥민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적설과 새로운 제2의 케인 이삭의 이적 가능성도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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