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5회째를 맞은 중소기업인대회에는 윤석열 대통령을 포함해 11개 부처 장관과 중소기업 유관단체, 수출중소기업인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중소기업의 중요성과 정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윤 대통령은 참석자들과의 글로벌 원팀호 출항식을 통해 중소기업의 발전에 대한 비전을 밝히고, 세일즈 외교를 강조하여 중소기업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또한, 중소기업이 잘 발전해야 민생이 개선되며, 기업 환경이 좋아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중소기업 지원을 약속하였다.
이번 중소기업인대회를 통해 윤 대통령은 중소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제 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을 지원하겠다는 다짐을 전달하였다. 중소기업의 역할과 발전 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었던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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