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제11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지선 신성이엔지 대표이사가 탑산업훈장을 수훈받았습니다. 이지선 대표이사는 2002년부터 회사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 영역 확대에 힘써왔습니다. 또한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중견기업의 역할 확대가 정책 이동을 이루어낼 것이라고 말하며, 기업과 정부 사이의 관계가 선진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또한 중견기업이 더 큰 미래 성장 동력을 착실히 쌓아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산업통상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중견기업들이 내년에 35조원을 투자하고 3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중견기업 중 하나인 오상헬스케어의 이동현 회장은 '금탑산업훈장'을 받았으며, 위츠의 김응태 대표는 산업부문 산업통상부 장관표창을 받았습니다.
이와 같은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은 국가의 경제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들을 특별히 포착하여 그들의 노력과 업적을 인정하는 소중한 자리입니다. 국가 경제의 중심에 서 있는 중견기업들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새기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기를 기대합니다. 중견기업인의 날을 축하하며, 중견기업들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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