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가 2023 대학축구 U리그1 왕중왕전에서 숭실대를 꺾고 챔피언에 올랐다.
중앙대는 23일 서울 숭실대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숭실대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올해 U리그1 1권역에서 8승6무2패로 1위에 오른 중앙대는 왕중왕전까지 우승하여 대학축구 최고의 명예를 거머쥐었다. 중앙대는 오해종 감독의 지도 아래 팀 전체가 힘을 합쳐 우수한 경기력을 보여줬으며, 특히 허동민 선수의 결승골이 왕중왕전 우승을 이끈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중앙대는 4년 만에 U리그1 왕중왕전에서 최강을 증명하며 대학축구에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를 통해 중앙대의 축구부는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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