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지자체들이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용인시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시상은 지역 일자리 대책의 추진 실적과 성과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것으로, 용인시가 이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김해시는 전국에서 누적 8번의 수상을 기록하며 공시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김해시는 일자리 목표를 111.4% 초과 달성하고, 고용지표를 크게 개선하여 높은 성과를 얻었습니다.
청주시도 최우수상을 받아 지자체 일자리 대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청주시는 일자리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청년 및 여성 등 특정 대상별 일자리를 중점으로 추진하여 목표를 122% 달성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한편, 경남도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경남도의 일자리 창출 노력과 성과가 인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여받았습니다.
또한 화성시는 특별상을 받으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화성시는 지난 4년 간 연속으로 일자리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듯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과 성과가 높게 평가되어 다양한 상을 수상하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시상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지역 사회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기 위한 중요한 행사로, 많은 지자체들이 노력하고 성과를 낸 것으로 보입니다. 총 243개의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주는 지자체들의 힘찬 노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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