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의 주요 선수인 지소연이 잉글랜드 2부 팀인 버밍엄에 임대 이적했습니다. 이로써 지소연은 2022년 여름 첼시 위민을 떠난 지 3년 만에 다시 잉글랜드 무대에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버밍엄은 한국 국가대표팀 후배인 이금민과 함께 팀을 이뤄가며 활약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잉글랜드 2부 팀에 임대 이적한 지소연은 미국 여자프로축구 리그인 NWSL의 시애틀 레인에서 영입되었습니다. 버밍엄은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식 발표하며, 이번 이적을 통해 지소연이 잉글랜드 무대에서 다시 활약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3년 만에 잉글랜드로 돌아간 지소연은 2022년 여름 첼시 위민을 떠난 후 처음으로 무대에 섰습니다. 그동안 버밍엄에서 활동하며 경험을 쌓은 지소연은 WK리그 수원FC로 이적하며 국내 무대에도 데뷔할 계획입니다.
한편, 같은 팀에 속한 이금민과 함께 팀을 이뤄가는 지소연은 합심하여 버밍엄 시티를 1부 리그로 승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소연은 지난 해 9월에 이적한 이금민과 좀 더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팀의 성과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종합하면, 지소연은 2022년 여름 첼시 위민을 떠난 후 3년 만에 잉글랜드로 돌아와 잉글랜드 2부 팀인 버밍엄에 이적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 국가대표팀 후배인 이금민과 함께 팀을 이루어 버밍엄의 성과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소연의 잉글랜드 무대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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