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FA 대상자 20명을 공시했다. 이 중 박지현과 진안 선수를 포함한 5명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획득하여 1차 FA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WKBL은 FA 대상자 중 5명을 공시하고, 이들은 삼성생명 신이슬, 신한은행 이혜미, 우리은행 박지현, 나윤정, 하나원큐의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총 15명의 FA 대상자가 명단에 포함되었으며, 이들은 구단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20일간의 협상 기간을 갖게 되었다.
박지현과 진안을 비롯한 WKBL의 FA 대상자 20명 명단이 공시되었으며, 미래를 위한 선수 이적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 향후 20일간의 협상을 통해 선수들과 구단들 간의 이적 협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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