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FA(자유계약선수) 대상자로 선정된 20명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그 중에서도 우리은행의 박지현과 부산 BNK의 진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 FA 대상자들은 삼성생명의 신이슬, 신한은행의 이혜미, 우리은행의 박지현과 나윤정, 하나원큐의 김단아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총 20명의 선수가 공시되었다. 구단들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부터 FA 협상 기간이 30일에서 20일로 줄어든다.
박지현과 진안을 비롯한 FA 대상자들의 협상은 5일부터 시작되며, 이들의 FA 시장에 대한 관심이 예상된다. WKBL은 이번 FA 대상자 명단을 통해 올해의 영입전이 역대급으로 전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 박지현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