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하여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을 주제로 지속 가능한 연결의 도시 부산을 알립니다. 부산시는 이번 행사에서 '부산형 급행철도'를 소개하며 도시 발전의 미래를 모색합니다. 엑스포는 대한민국 지역 균형 성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중앙부처와 전국 17개 시도,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다양한 정책과 기술을 소개합니다. 대전시도 이번 행사에 참가하여 '대전관'을 운영하며 꿈씨 패밀리를 활용한 6대 전략산업을 소개합니다. 이번 엑스포는 지방시대위원회,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울산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방의 균형 성장과 비전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도시의 미래 발전에 대한 비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산시와 대전시를 비롯한 각 지역의 참가로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고 새로운 지역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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