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디즈니+ 시리즈 '조각도시'에서의 고난도 액션 연기에 대해 솔직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1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종영 인터뷰에서, 지창욱은 매 작품의 마지막 액션을 자신의 인생 중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항상 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주인공 박태중(지창욱 분)이 억울한 범죄에 휩쓸려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창욱은 이 작품을 통해 양동근과 카체이싱 등 다양한 액션을 직접 소화했다고 전했습니다.
지창욱은 이번 작품에서의 액션 연기가 특히 어렵고 힘들었다고 밝히며, 액션 연기를 선보인 과정에서의 노력과 힘든 점을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5일 연속으로 난투극 촬영을 한 결과 몸살을 겪었던 경험도 공유했습니다. 그러나 노력 끝에 작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는 점에 대해 만족스러운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액션 연기가 고생스러운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지창욱은 앞으로 액션 연기에 대해 고집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액션은 매번 고통스럽지만 도전적인 경험이었다고 하면서도, 현재는 액션을 잠정적으로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조각도시'의 주연으로서 어려움을 딛고 성공적으로 작품을 완성한 지창욱은 액션 연기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액션 연기가 고단한 것이지만, 그 속에서 성장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더불어 연기를 통해 캐릭터 박태중을 소화하는 과정에서의 소중한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적으로, 배우 지창욱은 '조각도시'에서의 액션 연기를 통해 매우 힘들었지만 성취감을 느꼈고, 이를 통해 자신의 연기력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는 소감을 공유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액션 연기에 대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지만 현재는 조금 쉬어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각도시'를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과 성공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연기 활동을 이어갈 것임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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