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 선수들 중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외야수 장재영과 롯데 자이언츠의 우완 투수 전미르를 포함한 총 15명의 선수가 군 복무를 위해 상무 야구단에 합격했습니다. 국군체육부대는 각 선수들에게 10일에 개별 통보를 진행했으며, 이로써 프로야구 10개 구단에서 총 15명의 선수가 상무 야구단으로의 합격을 알게 되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의 장재영 선수는 시속 150km를 넘는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로 주목을 받았으며, 전미르 선수는 롯데 자이언츠에서 핵심 유망주로 선발되었습니다. 다른 선수들로는 강성우 선수와 진승현 선수도 함께 상무 야구단에 합격하였습니다.
장재영 선수는 5월 12일에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여 1년 6개월간의 군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며, 전미르 선수 또한 롯데 자이언츠 팀 내의 다른 선수들과 함께 상무 야구단에 입대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같이 한국 프로야구 선수들 중에서도 현역 선수들이 군 복무를 위해 상무 야구단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들이 군 복무를 마치고 후반기에는 다시 프로야구 무대에 돌아오게 될 때를 기대해 봅니다. 프로야구 선수들의 군 복무가 보다 의미있는 시기로 함께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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