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방영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문소리와 장준환 부부의 이야기가 소개되었습니다. 이 부부는 다낭 여행 중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는데, 이에 문소리는 불안과 우울에 시달렸다는 얘기를 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문소리는 혼자 여행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애순이'의 글로벌 위상을 입증했지만, 그 뒤에는 화려한 외면 뒤에 꿈틀대는 감정들이 있었음을 고백했습니다.
장준환 역시 19년이란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이때까지 밝힐 수 없었던 속사정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불안과 우울이 갑자기 찾아왔다고 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각집부부'는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이들 부부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이를 통해 그들의 인간적인 면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모두를 눈물짓게 만든 만큼, 우리에겐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소중한 이야기입니다.당신의 이야기도 솔직히 털어놓고 마음의 담요를 벗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위로받는 것도 새로운 시작이 될 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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