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안이 재가된 신임 장관 8명과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등 총 9명에게 이 대통령이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수여식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렸으며, 구윤철 기획재정부·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조현 외교부·정성호 법무부·윤호중 행정안전부·정은경 보건복지부·김성환 환경부·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들에게 임명장이 수여되었습니다. 또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도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임명장 수여를 통해 장관들에게 "잘 부탁드린다"는 짧은 인사를 전하고, 장관들의 배우자들에게는 축하의 말과 함께 꽃다발을 전달하였습니다. 수여식은 따뜻하고 성의 깊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과 함께 단체 기념촬영도 이루어졌습니다.
이를 통해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안이 재가된 모든 장관과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까지 총 9명에게 이 대통령이 정식으로 임명장을 수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임명식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국가 발전과 국민 행복을 위해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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