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중소기업계 현안

오늘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에서, 중소기업계는 여러 현안과제를 제기했습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저출생과 고령화로 인해 소비 인구가 줄어들고, 미국의 고관세 정책 등으로 중소기업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뿐만 아니라 김도읍 정책위의장, 임이자 기재위원장, 이철규 산자중기위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중소기업계는 관세 부담, 노란봉투법, 공공조달 불공정 등을 포함한 10개의 현안 과제를 전달했습니다. 이 중에서도 특히 중소기업들은 노란봉투법에 대한 사업주 방어권을 강조하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장동혁 대표에게 "여야 협력이 중요하다"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안 과제도 제시했습니다. 중소기업계는 미국의 관세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경쟁력 강화 방안을 중요시하고 있으며, 고관세 문제에 대한 대책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중소기업계는 장동혁 대표에게 "통상 문제와 공공조달 불공정 문제를 해결해주길 당부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중소기업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 법안의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중소기업들은 노란봉투법과 관련하여 사업주의 방어권을 보장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중소기업계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간의 간담회를 통해 중소기업의 다양한 현안과제가 전달되었습니다. 중소기업은 고관세 문제와 노란봉투법 등과 같은 다양한 과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당 간담회를 통해 중소기업의 목소리가 정치권에 전달되어 민생에 긍정적인 변화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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