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K리그2 2024 시즌의 마지막 39라운드에서 전남 FC와 부산 아이파크가 각각 서울 이랜드와 부천FC를 이기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38라운드에서 시즌 최종전을 치른 수원 삼성은 승점 56으로 6위에 그쳐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서울 이랜드는 2위로 올라 있던 K리그1 11위와의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렸지만 3위로 내려앉아 전남과 부산과의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플레이오프를 겨루게 될 예정입니다. 이는 서울 이랜드의 예상 밖의 낙폭 하락으로 인한 결과로 보입니다.
전남 FC와 부산 아이파크는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격돌하여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경합할 예정입니다. 플레이오프 승자는 K리그1 10위 팀과의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합니다.
이번 K리그2 플레이오프 준PO 일정은 11월 21일에 전남 FC와 부산 아이파크가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맞붙게 되며, PO는 11월 24일에 서울 이랜드와 준PO 승리팀이 목동종합운동장에서 대결할 예정입니다.
수원 삼성은 승점 56으로 최종 6위에 그치면서 내년에도 K리그2에서 뛰게 되었습니다. 한 시즌 만에 K리그1로의 복귀를 꿈꿨던 수원의 승격은 불발되었습니다.
전남 FC와 부산 아이파크는 이번 시즌의 마지막 경기에서 각각의 상대팀을 이기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함으로써 승격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들이 플레이오프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이번 한나은행 K리그2 2024 시즌의 마지막 경기에서 전남 FC와 부산 아이파크가 주인공이 되었으며, 수원 삼성은 승점 56으로 승격 기회를 놓치며 6위로 마감하였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전남과 부산이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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