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교사

전교조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주호 교육부 장관의 운영에 대해 교사들의 평가가 매우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교조 설문조사는 전국 유·초·중·고교와 교육행정기관에 근무하는 약 1만1백여 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이를 통해 91%의 교사들이 이주호 교육부 장관의 직무 수행에 대해 "매우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교육부 정책 기조와 운영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명백한 신호라는 전교조의 주장과 일치한다. 특히 유치원 교사와 초등교사의 부정적인 응답이 중학교 교사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사들의 대다수가 이주호 교육부 장관의 운영에 매우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교육부 정책 기조와 운영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명백한 신호로 해석된다. 현재 교육부가 현장 교원과의 대화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지만, 정책의 현장 흐름에 대한 교사들의 의견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교조는 이주호 교육부 장관의 운영에 대해 전면 개편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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