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인 OK저축은행

OK저축은행은 프로배구 컵대회에서 A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전광인 선수가 팀 내 최다인 21점을 올리며 맹활약했습니다. 특히 2세트에서 27-27로 맞선 상황에서 퀵 오픈으로 득점을 올리고 상대 선수의 퀵 오픈을 블로킹해 세트를 가져왔습니다. 또한 4세트에서도 23-22에서 김우진 선수의 퀵을 블로킹해 팀의 승리에 공헌했습니다.

팀 전체적으로는 전광인 선수외에도 송희채, 신장호, 진상헌 등이 활약하여 팀의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상대팀인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는 이윤수와 김우진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접전을 벌였지만, OK저축은행은 전광인 선수를 중심으로 팀 전체가 흐름을 잡고 승리했습니다.

전광인 선수는 현대캐피탈에서 뛰다 이적해 온 선수로써, 이날 경기에서는 에이스 선수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팀을 이끌었습니다. 경기 중 승부처에서 특히 빛을 발했으며, 팀의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OK저축은행은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A조 경기에서, A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제 준결승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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