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총선 예비후보 심사에서 부적격으로 판정 받은 전병헌 전 의원이 탈당을 선언한 뉴스 기사이다.
전병헌 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37년을 몸 담은 민주당을 떠난다"며 "오직 이재명 대표 지키기와 기회주의 경쟁이 되돌아가는 정당제를 비판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민주당이 "왕조형 사당"으로 변질되었다며, 더불어민주당에서 1천 명의 당원과 함께 탈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병헌 전 의원의 탈당 선언은 더불어민주당의 예비후보 심사에서 부적격으로 판정 받은 것을 계기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전병헌 전 의원은 민주당을 "왕조형 사당"으로 비판하며 탈당하였고, 이를 계기로 제3지대 신당에 합류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민주당에게 큰 타격을 안겨줄 수 있는 사건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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