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의 골키퍼 정민기가 2024년 5월 K리그1에서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민기는 15라운드 강원FC전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강원의 야고와의 1대1 상황에서 놀라운 세이브를 선보이며 이 상을 받았다.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보인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정민기는 5월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전북의 수문장이라 불리는 정민기는 탁월한 골키퍼 실력을 발휘하여 K리그1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선수로 떠오르고 있다. 앞으로도 그의 활약에 더 많은 이목과 기대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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