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전북 부안에서 발생한 규모 4.8의 지진으로 인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윤 대통령은 카자흐스탄 국빈 방문 중에도 지진 발생 소식을 전하고, 행안부와 국토부에 신속한 피해 상황 파악과 안전 점검을 요청했습니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비상 1단계를 가동하였으며, 119에는 진동을 느낀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지진의 규모는 올해 내륙 지진 중 최대 규모로, 이동속도가 빠른 P파가 전북 지역을 휩쓸었습니다.
이번 전북 부안 지진으로 인해 올해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였으며, 행정부처와 기상청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추가 여진에 대비하여 안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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