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K리그1 '이달의 선수상'은 전북 현대의 선수인 콤파뇨에게 수여되었습니다. 콤파뇨는 이번 시즌 6월에 3골을 기록하며 팀의 선두 주자로 활약하였습니다.
K리그1 18~21라운드의 활약을 기준으로 한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는 강상윤(전북), 아사니(광주), 이승원(김천)과 콤파뇨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종 합산점수로 콤파뇨가 38.39점을 기록하여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콤파뇨는 19, 21라운드에 베스트11에 선정되었으며, 21라운드에서는 MVP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시즌 총 8골을 넣으면서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콤파뇨에게 '이달의 선수상' 트로피와 함께 상금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전북 콤파뇨는 6월의 K리그1 '이달의 선수상'에 빛나는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미래에도 더 많은 성공을 이루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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