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팀인 전북 현대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2차전에서 태국의 무앙통 유나이티드를 4-1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전북은 ACL2에서 연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날의 경기에서, 전북은 무앙통을 꺾고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전에는 필리핀의 DH 세부와의 경기에서 6-0 대승을 거둬 좋은 출발을 보인 전북이었습니다.
하지만 경기 중간에는 무앙통의 강한 공격에 당해 후반에는 만회 골을 내줄 정도로 점수 차이가 좁아졌습니다. 하지만 후반 39분에 전북의 진태호가 쐐기 골을 넣어 기세를 되살렸습니다.
전북은 경기 동안 6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했지만, 슈팅에서는 무앙통에 밀렸습니다. 그러나 전반부터 후반으로 넘어오며 전북의 공세가 점점 강해졌습니다. 박재용이 선제골을 넣어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결국 김태환이 3어시스트를 기록하고 문선민이 멀티골을 기록하여 전북은 무앙통을 4-1로 꺾고 ACL2에서 연승을 이어갔습니다. 이로써 전북은 최근 8경기 중 6승 2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과거 패배를 잊게 해준 무앙통전에서 베테랑 라이트백의 뛰어난 활약으로 더욱 빛을 발하였습니다.
전북 현대의 ACL2에서의 좋은 성적은 팀의 팬들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전북은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북 현대의 열정적인 경기력에 주목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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