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2'가 홍콩에서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였습니다.
11일 방송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정은지가 홍콩을 여행하며 현지 맛집을 발굴하는 모험을 펼쳤습니다. 현지인들을 놀라게 만든 셋의 모습에는 홍콩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음식을 소개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전현무는 "난 아시아의 코난 오브라이언 정도 된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즐거운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번 홍콩 특집에는 새로운 먹친구로 박은영 셰프도 함께 참여하여 홍콩의 맛있는 중식을 즐기며 다양한 맛집을 탐험했습니다. 전현무와 곽튜브, 정은지는 '정체불명의 거북이 껍질 젤리'와 같은 독특한 음식도 시식하며 다채로운 맛과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먹친구로 등장한 박은영 셰프는 스승으로 여겨온 여경래에 대해 "나도 날 못 믿을 때 믿어준 분"이라고 밝히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세 사람은 함께 홍콩의 숨겨진 로컬 맛집을 발굴하면서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켰습니다.
이렇게 '전현무계획2'의 홍콩 특집은 맛과 재미가 가득한 시간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했습니다. 전현무와 곽튜브, 그리고 먹친구들이 함께한 특별한 여행은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였습니다. 앞으로의 방송도 기대가 되는 이야기들로 가득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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