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징계 절차 개시

국민의힘이 9일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소란을 일으킨 전한길씨에 대한 징계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앙윤리위원회가 전 씨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하였습니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더는 전당대회 혼란이 없도록 조속히 을 내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전한길씨는 전날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 입장인 당 대표, 최고위원 후보를 "배신자"로 지칭하며 소란을 일으키는 등의 행동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국민의힘은 전한길씨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긴급 비상대책위원회를 열어 "당원 전유관(예명 전한길)씨 조사를 서울시당 윤리위원회에서 중앙윤리위원회로 이첩해 징계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한길씨는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자신이 주도한 기자단으로 대구·경북 합동연설회를 방해하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국민의힘은 전한길씨의 행동을 통해 전당대회의 질서를 교란시킨 것으로 보고 징계 절차를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전한길씨에 대한 징계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여 조속히 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전한길씨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함으로써 당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결단을 보였습니다. 전한길씨와 관련된 추가적인 소식이 있는 경우에도 즉시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전한길 징계 절차 개시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PC 모바일 PC+모바일 블로그 수
검색량 확인하기

관련 이미지 갤러리

전한길 선관위 부정선거 의혹 직격
전한길 징계론 확산…찬탄파 나서자 지도부 기류도 변화
김문수·장동혁, '징계 논의' 전한길 유튜브 출연 강행
[단독] 국민의힘, '전한길 징계여부' 외부인사들에 맡긴다…논의 착수 | TVING
전한길뉴스/
윤희숙, 전한길 출당 요구...
전한길,
전한길
전한길
전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