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원과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퍼 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에서 둘째날에 공동 9위를 기록하며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전인지는 2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4언더파 138타를 기록하여 전지원과 함께 공동 9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우승 가능성을 높였으며, 선두와는 4타 차로 남았지만 역전 우승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여자골프 선구자인 박세리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서 전지원과 전인지의 활약은 주목받고 있다. 향후 경기에서도 기대를 모아 선두를 추격하며 최상의 성적을 이루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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