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의 홈경기에 '트롯 요정'으로 불리는 전유진이 공연을 위해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유진은 지난해 5월 포항스틸러스 창단 50주년 기념 매치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펼쳤으며, 이를 통해 포항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이벤트에 참여했다. 이번 홈경기에서도 전유진은 시축과 공연을 통해 포항의 응원을 이끌 예정이다.
포항이 낳은 '트롯 요정'으로 손꼽히는 전유진의 참여를 통해 포항스틸러스의 경기가 더욱 화려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포항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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