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메이크업 신인상


지난 13일에 MBC의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2023 MBC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 비하인드가 다루어졌다. 이 때 여자 신인상에는 트랜스젠더 방송인 풍자가 선정되었으며, 이에 대한 이야기가 주목을 받았다.

풍자는 수상 소감을 전하면서 악플 받는 고통과 성소수자로서의 부담을 털어놓았다. 지금까지 악플로 인해 게시판이 마비되는 일도 있었고, 남다른 존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풍자는 이번 신인상 수상을 통해 성소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한다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풍자는 메이크업 담당 스태프 대영과의 협업을 감사히 생각하며, 함께 수상한 '전참시' 멤버들과도 감동을 나누었다.

이번 '전참시'에서 풍자가 트랜스젠더로서 성소수자로서의 경험을 공유하며 악플에 대한 고통과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성공해온 이야기가 다뤄졌다. 성소수자로서의 품격 있는 메이크업과 능력으로 인정받은 풍자는 희망과 용기를 전파하며 성정체성에 관한 편견을 깨는 계기가 되었다.

전참시 메이크업 신인상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PC 모바일 PC+모바일 블로그 수
검색량 확인하기

관련 이미지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