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28) 씨가 옥중에서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TV에 내가 나오는데 신기하다. 난 대스타다"라는 발언이 알려졌다.
전청조 씨는 재벌 3세를 사칭해 30억원대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인물로, TV 뉴스에 자신이 나온 것을 보고 난현희(43) 씨와의 교제를 반성하지 않고 느낀 충격을 표현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전청조 씨는 옥중에서 책을 써서 피해 보상을 하려는 의도를 밝혔다.
전청조 씨의 "난 대스타" 발언에 대해 남현희 측은 충격을 받았고, 전청조 씨는 자신이 대중의 관심을 받는다는 점을 이용해 옥중에서 책을 쓰고 판매하여 피해 보상을 하고자 한다는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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