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나운서인 최동석이 전처인 박지윤에 대해 양육 문제와 관련하여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최동석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지윤이 아픈 아들을 두고 파티에 참석한 것에 대해 저격했다.
최동석은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아픈 애들이 생일날에도 엄마, 아빠 없이 맡겨지다니 어떻게 할 수 있을까?"라며 박지윤을 비판했다. 최동석은 자신의 아들이 집으로 왔을 때 기침을 심하게 했으며, 아픈 상태에서도 엄마인 박지윤은 파티에 참석하고 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이에 대해 박지윤은 호소했다.
전 아나운서인 최동석이 전처인 박지윤에 대한 저격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최동석은 아픈 아들을 두고 파티에 참석한 박지윤을 비판하는 게시물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이에 대해 박지윤은 아들이 집에 온 후에 기침을 심하게 했던 것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양측의 입장은 대립되고 있는 상황이며, 이는 계속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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