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볼 대표팀 정재홍, 김승희가 항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정재홍은 론볼대표팀의 일원으로 하루에 금메달 3개를 차지하며 한국팀의 성공에 큰 공헌을 하였다. 김승희도 여자 단식에서 인도네시아 선수를 격파하고 금메달을 따냈다. 둘 다 금메달을 목에 거는 순간 기쁨을 나타냈다.
이번 항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 론볼 대표팀의 정재홍과 김승희가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하여 함께 한국에 메달 5개를 가져왔다. 이들의 성공은 한국에 더 큰 자부심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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