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방송된 채널S 예능프로그램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 출연한 배우 정준호가 자신의 고향인 충남 예산을 여행하는 동안 두바이 왕자의 결혼식 축의금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정준호는 "두바이 왕자는 축의금을 얼마 정도 내냐?"라는 장동민의 질문에 "아파트 한 채 값 정도는 할 줄 알았는데"라며 한장의 큰 축의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정준호는 이 축의금에 대해 기대했던 만큼 많지는 않았다며 씁쓸한 표정을 내비쳤습니다. 그러면서 "한 장 들어왔다. 걔(두바이 왕자)한테 들어간 돈(체류비 등)을 빼고 나니까..."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서 정준호는 자신의 경조사 화환비용이 2억 원이라고 밝히고, 휴대폰 연락처 개수는 1만5천명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정준호는 이어서 이하정과의 결혼식 식대가 4억 원이었으며, 두바이 왕자가 축의금으로 1억 원을 내줬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정준호는 이전에 결혼식을 두 번 올렸다며 식대가 큰 거 4장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정준호의 축의금 폭로는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고, 그의 솔직한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정준호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유쾌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며 화제성을 입증하였습니다.
이에 정준호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솔직하고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더불어 그의 유머와 재치있는 말버릇으로 인해 수많은 팬들과 시청자들이 그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이유를 한 번 더 상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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