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택 대주교 화해와 대화

14일, 더불어민주당 대표인 정청래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정순택 대주교를 만나 화해와 대화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 대주교는 레오 14세 교황의 강론을 인용하여 "배제와 장벽의 사고를 내려놓고 화해와 대화를 선택하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정 대주교는 교황님의 가르침에 따라 사람들을 하나로 모이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정 대주교를 만나 "부족한 자신을 인도해 달라"고 요청하며, 교회가 사회 분열을 해소하고 하나로 모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정 대주교는 정치적 대립 상황을 우려하며 화해와 대화를 선택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 대주교는 교황의 말을 인용하여 정치적 대립을 극복하고 화해와 대화를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정청래 대표는 자신도 실수할 수 있다며 교황의 가르침을 받겠다고 응했습니다.

또한, 민족화해주교특별위원회는 분단 80년 특별사목서한을 발표하며 1997년 이후 북한 선교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설치된 민족화해주교특별위원회에 정순택 대주교가 위원으로 속해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 정순택 대주교는 화해와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회적 분열을 해소하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청래 대표와의 회동을 통해 정치적 대립을 극복하고 서로의 실수를 인정하며 함께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활동을 통해 정순택 대주교는 교회와 정치 사이의 화해와 협력을 촉구하며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민족화해와 대화를 통해 한국 사회의 통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정순택 대주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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